최근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 '자오둥 대구' 보호 및 전승 토론회가 옌타이 치샤(栖霞)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에는 다수의 전문가가 초대되었으며, 전통 문예 보호, 자오둥 대구의 전승과 발전 촉진, 새로운 시대에 전통 문예의 역할 발휘, 자오둥 대구의 혁신적 창작 등에 대해 토론을 벌였고, 자오둥 대구의 보호와 전승을 위해 건의를 제시했다.
치샤시는 문화적 깊이가 두텁고 비물질문화유산 자원이 풍부하며 프로젝트 종류가 다양하다. 수년 동안 치샤시는 자오둥 대구에 대한 발굴과 혁신적 전승을 진행했으며, 지속적인 보호와 지원을 통해 현재 20여 편의 전통 곡목을 완전하게 공연할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치샤시 자오둥 대구 공연팀은 또한 <인삼정(人参精)> <치샤 칭찬(夸栖霞)> 등 여러 편의 오리지널 곡목을 차례로 창작했고, 전승자 및 여극(산둥 등지에서 유행하는 지방극)단 등 공연팀은 각급 각종 무대에서 오리지널 곡목을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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