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같은 해안에서 옌타이의 매력을 느끼자' 옌타이 도시 이미지 테마 항공편의 달(한국항로) 행사 산둥–한국 새로운 교류의 다리 놓아

|ChinaNews|Published:2025-12-17 10:50:03

최근 '선경같은 해안에서 옌타이의 매력을 느끼자' 옌타이(烟台) 도시 이미지 테마 항공편의 달(한국항로) 행사가 산둥(山东) 옌타이에서 열렸다. 테마 항공편의 달 행사 동안 산둥항공은 한국을 오가는 항공편에서 기내 방송, 기내 영상, 기내 잡지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옌타이의 자연 풍경과 인문적·문화적 소양을 소개한다. 이번 항공편의 달 행사는 12월 1일에 시작해 한 달간 진행된다.

체크인 데스크에서 '옌타이 제조' 문화창의 기념품을 받는 승객 [사진: 천카이(陈凯)]

테마 항공편에서 승객들에게 옌타이의 도시 매력을 소개하는 승무원이 [사진: 천카이]

옌타이와 한국은 바다를 사이에 둔 가까운  이웃으로, 옌타이는 줄곧 개방적인 자세로 한중 간 교류와 왕래를 적극 추진해 왔다. 양 지역은 경제·무역, 문화, 산업, 인적 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번 테마 항공편의 달 행사의 추진은 산둥–한국 인문 교류를 위한 보다 넓은 무대를 마련해 주었다.

산둥항공 '루옌거(鲁雁阁)' VIP라운지에서 반복 상영하는 옌타이 도시 이미지 홍보 영상, 몰입형 도시 체험 조성 [사진: 천카이]

옌타이 도시 매력 다각도로 보여주는 <진챠오(金桥)> 한·중 이중언어 잡지 특집 지면 [사진: <진챠오> 잡지]

<진챠오> 한·중 이중언어 잡지 특집 지면을 열심히 읽고 있는 승객 [사진: 천카이]

이번 옌타이 도시 이미지 테마 항공편의 달 행사는 탑승객에게 구름 위에서 만나는 '옌타이 도시 전시관'을 제공한다. 항공편의 달 행사 동안 산둥항공의 모든 한국항로 항공편에서는 옌타이 도시 이미지 홍보 영상을 수시로 상영하며, 산둥항공의 한·중 이중언어 기내 잡지 <진챠오>의 특집 지면과 함께 옌타이의 다채로운 도시 풍모를 선보인다. 또한 산둥항공 '루옌거' VIP라운지 내에서는 옌타이 도시 이미지 홍보 영상을 반복 상영하고, '옌타이 제조' 문화창의 기념품을 증정해 한중 탑승객들이 여행 중에서 옌타이의 매력을 더욱 깊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

테마 항공편의 기내 TV에서 선경같은 옌타이 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옌타이 도시 이미지 홍보 영상 방영 [사진: 천카이]

테마 항공편의 기내 TV에서 '안녕하세요, 옌타이입니다' 한국어 마이크로 웹사이트 홍보 영상, 산둥–한국 상호 소통을 잇는 디지털 다리 구축. [사진: 천카이]

산둥 지역에 뿌리를 두고 일본과 한국을 연결하는 산둥성의 지역 항공사인 산둥항공은 옌타이–서울 노선을 약 20년간 운영해 오면서, 누적 이용객 수는 70만 명을 넘어섰다. 테마 항공편의 달 행사 동안 산둥항공은 기내 홍보 콘텐츠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유학생 무료 수하물 1개 추가', '골프 여행객을 위한 전용 혜택', '항공·철도 탑승권 원스톱 구매 서비스' 등 신규 상품을 선보이며, 노선망을 더욱 촘촘히 하고 서비스 수준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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