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가 한국 서울에서 열려 산둥 둥잉시의 비물질문화유산 문화창의 상품을 소개해 한국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 현장 [사진: 리하오(李好)]
행사 현장에 전시된 둥잉 특색 비물질문화유산 문창상품 [사진: 리하오]
정성스럽게 꾸며진 둥잉 특색 비물질문화유산 전시구역은 이번 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의 주요 하이라이트로 주목받으며 한국 참가자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중국 춘절의 흥겨운 기운이 녹아든 둥잉 비물질문화유산 문화창의 상품들은 많은 참가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이를 통해 둥잉 민속문화의 독특한 매력과 중국 우수 전통문화의 생명력을 생생히 보여주었다.
현장에서 반복 상영된 둥잉 도시 홍보 영상과 정교하게 제작된 도시 이미지 화보는 둥잉의 황허(黃河) 문화, 손자(孙子) 문화, 뤼쥐(吕剧) 문화, 석유 문화 등 깊은 문화적 저력을 전방위적이고 다각도로 보여주면서 둥잉의 도시 발전 이미지와 매력을 효과적으로 소개했다. 이로써 '황허가 바다로 흐르는 생태 도시 둥잉(黄河入海 生态东营)'이라는 도시 이미지를 한국 참가자들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시켰다.
현장에서 기념사진 찍는 내빈 [사진: 리하오]
이번 행사는 둥잉시 춘절 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계기로 둥잉시 도시 문화 홍보회와 한국 청년 교류를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한국 참가자들이 몰입감 있는 체험을 통해 둥잉시의 매력과 문화적 내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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