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2026 중국 탐방-안녕, 제15차 5개년 계획!' 신질생산력이 혁신을 이끄는 산둥(新质赋能・创新山东) 국제 온라인 홍보 행사가 빈저우 첨단기술산업개발구 드론산업단지에서 진행됐다. 해외 인플루언서와 중국중앙방송(CMG) 다국어 진행자들은 현장을 방문해 빈저우 드론 산업 발전 현황을 살펴봤다.
비행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는 해외 인플루언서 [사진: 천톈위(陈天宇)]
현재 빈저우는 3,375㎢ 규모의 비행 가능 공역을 확보했으며, 300m·1,500m·5,000m고도를 아우르는 다층 입체 비행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기종과 저공 분야별 운용 수요에 정밀하게 대응하고 있다. 빈저우 첨단기술산업개발구는 '드론+' 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저공비행 서비스센터를 설립해 통합적이고 효율적인 저공비행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안정적인 공역 환경과 탄탄한 인프라는 하이촹즈쿵(海创智空·산둥)정보기술유한회사와 지쥐(极巨·산둥)항공과학기술유한회사 등 지역 저공경제 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토대가 되고 있다.
고정밀 비행 시뮬레이터와 FPV 드론 레이싱 코스, 드론 축구 등 산업단지 곳곳에 조성된 다양한 체험 콘텐츠는 국내외 인플루언서들에게 저공경제의 실용성과 체험형 콘텐츠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드론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해외 인플루언서 [사진: 천톈위]
기념촬영 [사진: 천톈위]
현재 저공경제는 빈저우의 신질생산력 육성을 이끄는 핵심 육성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저공경제 활용 분야는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경쟁력 강화, 민생 서비스 개선, 문화관광 혁신 등 여러 영역으로 확산되며 지역의 고품질 발전을 지속적으로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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